나루터님께서 "왜 요즘은 그림 안 그리시느냐?"고 물으셨고
혜민 아빠님께서 "예쁜 명함" 만들어서 올려보라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아껴주십니다.
그림도 계속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명함제작"도 천천히 해 볼까 합니다.
일단 명함은 지인들 것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마도 개인명함이나 블로그명함이 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캐릭터를 하나 그려 봤습니다.
기린 같기도 하고.. 목이 긴 강아지 같기도 합니다.
저도 뭔지 잘 모르겠네요.

심심한데 이름이나 한번 지어볼까요?
저는 한글(영어는 별루..^^*)에 촌스러운 이름을 좋아합니다.
순이,순덕이,말자,복길이 등등
제 마음에 드는 이름을 작명해 주시는 분께는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지요.
음.. 선물이 뭐냐구요..?
아직 저도 몰라요. 일단 질러놓고 생각합니다. ^^*
추가: 생각했던대로 작명이벤트에 참여도가 낮습니다. ㅋㅋ
그래서, 일주일 정도 더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이라고 지어주셨고,
작은인장님께서 "우주기린"으로 지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돠~~
당첨자 발표는 좀 여유를 두고 6월 10일 (일요일)날 발표 하도록 하지요.
그날 선물도 함께 공개 합니다. ^^*
혜민 아빠님께서 "예쁜 명함" 만들어서 올려보라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아껴주십니다.
그림도 계속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명함제작"도 천천히 해 볼까 합니다.
일단 명함은 지인들 것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마도 개인명함이나 블로그명함이 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캐릭터를 하나 그려 봤습니다.
기린 같기도 하고.. 목이 긴 강아지 같기도 합니다.
저도 뭔지 잘 모르겠네요.

심심한데 이름이나 한번 지어볼까요?
저는 한글(영어는 별루..^^*)에 촌스러운 이름을 좋아합니다.
순이,순덕이,말자,복길이 등등
제 마음에 드는 이름을 작명해 주시는 분께는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지요.
음.. 선물이 뭐냐구요..?
아직 저도 몰라요. 일단 질러놓고 생각합니다. ^^*
추가: 생각했던대로 작명이벤트에 참여도가 낮습니다. ㅋㅋ
그래서, 일주일 정도 더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이라고 지어주셨고,
작은인장님께서 "우주기린"으로 지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돠~~
당첨자 발표는 좀 여유를 두고 6월 10일 (일요일)날 발표 하도록 하지요.
그날 선물도 함께 공개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