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 Form & Object

2007/05/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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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
가끔 미술치료사가 한번 되어볼까 하고 생각해 보곤 하는데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치료하고 싶어서다.
정상적이지 않는 얼굴을 그리고, 만드는 나.
그리고, 결코 평범하지 않은 생각과 상상들...
어릴적엔 이런게 자랑이였지만, 지금은 이런 나 자신이 부끄러울때가 있다.
하지만, 미술치료를 하기 시작하면 미술을 가슴으로 보지 않고
머리로 봐야할 것 같아서 하고 싶지 않다고 마음을 바꾼다.



2007/05/19 09:43 2007/05/19 09:43
Posted by cathy

휴식

2007/05/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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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 **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아무데나 널부러진 순간.
그 달콤한 낮잠.


2007/05/04 18:01 2007/05/04 18:01
Posted by cathy

심심한날

2007/04/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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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 날**
혼자 놀기의 진수.
나.
그날.
외로웠었다.
으흥~





2007/04/02 23:03 2007/04/02 23:03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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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나무 그림자**
탁탁한 공기와 피폐한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의 나무는 슬프다.



2007/03/26 21:36 2007/03/26 21:36
Posted by cathy

벽, 캔버라

2007/03/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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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여행기의 계속**
시드니에서 멜번으로 넘어오는길, 캔버라 강가에서 찍은 사진인듯 하다,
다 낡고 헤어진 벽이 주변과 참 잘 어울렸고, 거기에 비친 나무 그림자는
잉크를 떨어뜨린듯 하늘하늘 퍼지고 있었다.

2007/03/15 15:30 2007/03/15 15:30
Posted by cathy

공원 나무그림자

2007/03/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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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22:43 2007/03/11 22:43
Posted by cathy

공원 나무 그림자

2007/03/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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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22:39 2007/03/11 22:39
Posted by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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