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일 블로그를 쉬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폭폭한 일이 좀 생겨서 우울증이 심해졌었습니다.
그럴땐 한번씩 떠나 줘야 합니다. 앞으로도 가끔식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맘입니다. ^^*
그런데, 그 몇일 사이에 방문자수가 갑자기 두배로 뛰었었네요.
오늘 부터는 정신좀 차릴 모양으로... 평소 수치로 돌아와서... 쬐끔 아쉽네요. ㅋㅋ
2. 얼마전에 심심풀이로 캐릭터 이름짓기 이벤트를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딱 3분이 작명해 주셨습니다.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으로 지어 주셨구요.
작은인장 님께서 "우주기린" 이라 하셨고,
마지막으로, 꽃을보며님 께서 "린꼬"라고 지어 주셨습니다.
다들 감사드려요. 처음에 아무도 참여 안해 주셔서 그냥 내려 버릴라 그랬습니다. ^^*
정말 귀엽고 깜찍한 이름들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하지만 일단 발표는 해야 하니까.. ㅋㅋ
개인적으로 꽃을보며님께서 지어주신 "린꼬"가 잴 좋았습니다.
기린과 꼬마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토연가(도자기 공방) 에서 몇가지 선물을 구입했습니다.
참여해 주신분이 몇분 없어 모두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으니 참 다행이네요.
일단 "린꼬"라고 이름붙여주신 꽃을보며 님께는 뚜껑달린 머그컵 선물이 나갑니다.


형광등 아래서 찍어 색감이 좀 이상 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백색 바탕에 시원하게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요.
줄기하나 잎사귀 하나 직접 손으로 그려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컵입니다.
그리고, 작은인장님과 정호씨님께는 차잔과 소주잔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작은 잔 두개씩을 준비 했습니다.


소주잔 크기의 백색잔(사진은 노란빛이 너무 많이 들어갔군요..ㅋㅋ)에 푸른색 꽃잎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얼마전에 소주잔 몇개를 만들었습니다만, 선물해 주고도 욕얻어 먹을것 같이 허접스러워서,
선생님 작품으로 몇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영 안예쁘게 나와서 속상하네요. 실제로 보면 훨씬 예쁜데.. ^^*
아마도 수입이 일정한 월급쟁이로서의 마지막 사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달 부터는 선물이란거... 해주고 싶어도 못하게 될지도 모르니... 세분은 운이 참 좋으십니다. ^^*
당첨되신 세분은 방명록에 주소 남겨주시면 그리로 보내드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럴땐 한번씩 떠나 줘야 합니다. 앞으로도 가끔식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맘입니다. ^^*
그런데, 그 몇일 사이에 방문자수가 갑자기 두배로 뛰었었네요.
오늘 부터는 정신좀 차릴 모양으로... 평소 수치로 돌아와서... 쬐끔 아쉽네요. ㅋㅋ
2. 얼마전에 심심풀이로 캐릭터 이름짓기 이벤트를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딱 3분이 작명해 주셨습니다.
정호씨ㅡ_-)b 님께서 "룩" 으로 지어 주셨구요.
작은인장 님께서 "우주기린" 이라 하셨고,
마지막으로, 꽃을보며님 께서 "린꼬"라고 지어 주셨습니다.
다들 감사드려요. 처음에 아무도 참여 안해 주셔서 그냥 내려 버릴라 그랬습니다. ^^*
정말 귀엽고 깜찍한 이름들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하지만 일단 발표는 해야 하니까.. ㅋㅋ
개인적으로 꽃을보며님께서 지어주신 "린꼬"가 잴 좋았습니다.
기린과 꼬마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토연가(도자기 공방) 에서 몇가지 선물을 구입했습니다.
참여해 주신분이 몇분 없어 모두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으니 참 다행이네요.
일단 "린꼬"라고 이름붙여주신 꽃을보며 님께는 뚜껑달린 머그컵 선물이 나갑니다.


형광등 아래서 찍어 색감이 좀 이상 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백색 바탕에 시원하게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요.
줄기하나 잎사귀 하나 직접 손으로 그려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컵입니다.
그리고, 작은인장님과 정호씨님께는 차잔과 소주잔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작은 잔 두개씩을 준비 했습니다.


소주잔 크기의 백색잔(사진은 노란빛이 너무 많이 들어갔군요..ㅋㅋ)에 푸른색 꽃잎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얼마전에 소주잔 몇개를 만들었습니다만, 선물해 주고도 욕얻어 먹을것 같이 허접스러워서,
선생님 작품으로 몇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영 안예쁘게 나와서 속상하네요. 실제로 보면 훨씬 예쁜데.. ^^*
아마도 수입이 일정한 월급쟁이로서의 마지막 사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달 부터는 선물이란거... 해주고 싶어도 못하게 될지도 모르니... 세분은 운이 참 좋으십니다. ^^*
당첨되신 세분은 방명록에 주소 남겨주시면 그리로 보내드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