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관광 도시나 그럴 테지만 시드니에는 부자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 시드니 해변가에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자세히 보면 집 바로 아래에 조그만 요트들이 묶여져 있다. 우리는 차의 종류로 부를 측정 하지만, 호주는 요트가 있는가? 어떤 요트인가? 에 따라 부의 척도를 결정 한다고 한다.
여름쯤에 바탕화면으로 쓰셔도 될듯... 얼마전에 제가 올린 이미지가 별로 쓸모가 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아마도, 디자인 하시는 분들께서 바로 쓸만한 이미지가 없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잠시, 고민을 해 봤는데... 의도적으로 웹이나 프린트 상에 쓸만한, (소위 말하는 이미지 판매 싸이트에서 파는것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서 업로드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유지를 할지... 사실, 블로그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언젠가는 나 보다는 내 이미지(글)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더 많이 신경써야 할 날이 오겠죠...? 요즘 돌아다니면서, 글 쓸때 눈치 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더군요...(특히, 파워 블로거 분들...) 사실, 그게 옳다고 생각 합니다만... 왠지, 좀..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요. 계속 고민중입니다.